아무에게도 악으로 악을 갚지 말고 모든 사람 앞에서 선한 일을 도모하라
할 수 있거든 너희로서는 모든 사람으로 더불어 평화하라
내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친히 원수를 갚지 말고 진노하심에 맡기라 기록되었으되 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고 주께서 말씀하시니라 (롬12: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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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 우린 참 어리석다는 생각이 듭니다.
누군가를 미워하는 것이 내게 아무 유익이 되지 못한다는 사실을 잘 알면서도 그 마음을 추스릴 수 없어 여전히 미워하는 그런 모습을 보게 됩니다..
할 수 있거든 모든 사람으로 더불어 평화하라는 말씀이.. 내 마음을 찌릅니다.. ^^;
원수를 갚는 것은 하나님께서 하실 일이지 우리가 할 일이 아님을 바울은 말하고 있습니다… 그럼.. 우린 때로 월권행위를 하고 있는 거군요.. 이런… 하나님의 권한을 우리가 사용하다니..
선한 일을 도모하고, 모든 사람과 화평하고 싶습니다.. 할 수 있거든이 아니라 그렇게 해야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모두가 평화의 메신저가 되길 어느 아침에 간절히 바래봅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