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두번째 소리 있으되 하나님께서 깨끗케 하신 것을 네가 속되다 하지 말라 (행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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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우리를 아름답게 지으셨습니다..
‘보시기에 참 좋았더라’고 말씀하시며…
때로 우리는 스스로에 대한 열등감에 사로잡힐 때가 참 많은 것 같습니다.
‘나는 왜 이럴까’, ‘나는 왜 이렇게 못난 짓을 많이 할까’
‘나는 왜 이렇게 멍청할까’.. 등등…
하나님은 날 아름답게 지으시고 참 좋구나 라고 말씀하시는데, 우리 스스로는 자신을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모습을 보시는 하나님의 마음이 어떨까 생각해 봅니다…
하나님께서 아름답다고 말씀하시는 자신의 모습에 ‘나는 못났어’라고 말하지 않는 우리가 되길 기도하며…
당신은 아름다운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