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이 가로되 여호와께서 번제와 다른 제사를 그 목소리 순종하는 것을 좋아하심같이 좋아하시겠나이까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수양의 기름보다 나으니(삼상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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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란.. 자기의 환경을 벗어난 다른 환경에 대해 흔히 생각지 못합니다… 부자는 가난한 사람을, 가난한 사람은 부유한 사람의 삶을 이해아지 못합니다. 아무리 남을 잘 이해한다고 해도, 그것을 100% 이해하기란 쉽지 않죠…
우리는 때로 하나님을 우리의 생각속에 가두어 놓고 생각하기를 좋아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내가 좋아하는 것을 하나님께서도 좋아하실 거라고 착각하며 사는 거죠…
하나님은 의미 없는 제사를 원하시지 않습니다. 그 보다는 하나님께 순종하는 모습을 기뻐하십니다…
하나님이 정말로 원하시는 그런 삶을 살고 싶습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