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지금 저 얼마나 기분이 좋은지 몰라요~
그동안 3개월동안 내 홈이 닫혀있다시피 한거에요~
괜히 어설피 만져서~
얽혀있었던것이…
영 맘에 안내켰는데~
제가 얘기했죠~
화장실갔다가 안닦고 나온것처럼…
ㅋㄷㅋㄷ
아~~ 시원해~
그 밤중까지 잼있게 놀아주시고~
이것저것 많이 가르쳐주시고~
자주 만나뵈서~
자주 맛난거 사드려야 할 것 같네요~
들러리(자칭)와 함께요~
쿄쿄쿄
오늘 정말 반가왔구요~
알죠~
저 똑똑한 남자 넘 좋아하는거~
샌님~ 짱이야~~~~~~~~~~~~~
우와~ 박수 박수~ 짝짝짝짜아악~
아참~~ 샌님~ 까먹고 여기다 쓰는데요~
제 홈 아시죠~
오셨으면 ?
都鳴4募?증거는 남기시고 가셔야해요~
그동안 밀폐되어 아무도 안들어올.. board에 살짝 먹물칠하고 가셔요~
저 조직에 몸담고 있으니… 알아서 하시길…꾸히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