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작은 믿음…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이 산더러 들리어 바다에 던지우라 하며 그 말하는 것이 이룰 줄 믿고 마음에 의심치 아니하면 그대로 되리라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
서서 기도할 때에 아무에게나 혐의가 있거든 용서하라 그리하여야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도 너희 허물을 사하여 주시리라 하셨더라
(막 11: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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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믿음은 참으로 작습니다…

믿으면 된다는 것은 알지만, 그렇게 되기까지가 무척이나 힘들더군요…
믿고 구하는 것은 모두 다 주시겠다고 약속하시는 하나님.

그러나 두려운 것은 내가 이웃을 용서해아 하나님께서 나의 죄를 사해 주실 것이라는 말씀이네요..
그저 믿고 구하면 주신다는 말씀만을 생각하고 그저 내 것을 구하기만 했는데 주님께서는 이웃의 죄를 용서해야 한다는 말씀을 덧붙이시고 계시는 군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믿고 구할 수 있는 삶이 되길 기도합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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