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고치소서

여호와여 주는 나의 찬송이시오니 나를 고치소서 그리하시면 내가 낫겠나이다 나를 구원하소서 그리하시면 내가 구원을 얻으리이다 (렘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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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너무나도 당연한 이야기인지도 모르겠다.. 나를 고치면 나을 것이요 구원하면 구원을 얻을 것이라는 예레미야의 고백..

우린 가끔씩 이런 말을 할 때가 있다.

‘가면 가는거고 오면 오는거지..’

가고 오는 것은 내 일이지 네가 상관할 바가 아니라는 의미에서 가끔씩 던지는 말이다. 듣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조금 기분 나쁠수도 있겠지만..^^;

그렇다.. 간단한 진리이다. 하나님께서 나를 고치면 내가 낫는 것이고, 하나님께서 나를 구원하시면 내가 구원받는 것이다. 그건 온전히 하나님의 주권이다. 내가 상관할 바가 아니라는 의미이다..

그 간단한 진리를 우린 잊어버리고 살 때가 많다.. 내가 할 일은.. ‘하나님은 나의 찬송이십니다..’라고 고백하고.. 그 나머지는 하나님께 완전히 맡겨버리는 것이다..

그것이 진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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