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여전하시네요…

다시 외쳐 이르기를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에 나의 성읍들이 넘치도록 다시 풍부할 것이라 여호와가 다시 시온을 안위하며 다시 예루살렘을 택하리라 하셨다 하라 (슥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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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의 ‘배신’에 진노하시고 이스라엘을 이방인의 속국이 되게 하십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본심은 이스라엘을 여전히 사랑하시고 다시 회복시키고자 하시는 것이었습니다..

자녀를 사랑하기 때문에 매를 드는 부모의 마음과도 같은 하나님의 마음을 우린.. 너무나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말씀을 보면 다시 힘이 나는 것은.. 여전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사실.. 하나님께서 우릴 얼마나 사랑하시는 지는 하나님께서 말씀하시지 않아도 우린 잘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항상 그것을 고백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성경의 곳곳에서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드러내십니다.

지식으로는 알고 있고, 마음으로 느끼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이러니컬하게도 그것을 현실로 받아들이지 못하는 우리의 약한 마음을 너무나도 잘 알고 계시기 때문이겠죠..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그리고.. 그 사랑을 우리에게 나타내시기 위해 정말 열심히 노력하시는 하나님의 모습을 발견합니다..

그건..

우리를 향한 너무나도 큰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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