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am who I am

하나님이 모세에게 이르시되 나는 스스로 있는 자니라 또 이르시되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같이 이르기를 스스로 있는 자가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하라 (출 3:14)

God said to Moses
“I am who I am. This is what you are to say to the Israelites:
‘I am has sent me to you’ ” (Exodus 3:13,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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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있는 자.. 네.. 맞습니다.. 그 분이 바로 하나님이십니다.
어느 누구에 의해서 존재하는 것이 아닌.. 그 스스로가 존재하기 원해서 존재하는 존재 자체.. 그 존재가 바로 하나님이십니다..

이 세상의 모든 존재는 그 근원이 반드시 존재합니다.
근원이 없이는 어떤 존재도 존재할 수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근원이 무엇이냐를 아는 것은 어쩌면 우리에게 있어서는 너무나도 소중한 일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하나님은 근원이 없습니다. 그 스스로 존재하시는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우리의 근원이 되시기에 충분하신 분이십니다.

내 근본이 자랑할만한 근본이라면… 그것은 내게 있어 무척이나 큰 자랑거리가 됩니다.. 특히 우리나라에 있어서는.. 내 조상이 누구냐에 큰 의미를 두기도 하죠..
내 조상중에.. 위대한 인물이 있었다면 난 그것으로 어깨가 우쭐해집니다.
내 조상중에.. 나라에 해를 끼친 사람이 있었다면 그것만으로도 부끄러워집니다..

내 근본은 하나님이십니다. 그 분은 스스로 존재하시는 분이시며.. 이 세상 모든 것의 근본이 되십니다.. 사실.. 하나님이 우리의 근본이시라는 것을 인정하는 것이 훨씬 자랑스러울텐데.. 왜 원숭이와 박테리아를 우리의 근본으로 만들려고 많은 과학자들이 그렇게 애쓰고 있는지 의문입니다.. ^^;

나의 근본이 하나님이시라는 것이 자랑스럽습니다.
‘스스로 있는 자’가 나를 이 세상에 보내셨다는 것이 자랑스럽습니다.

그것이 나의 힘이고..
그것이 나의 기쁨입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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