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이 많으면 헛된 것이 많고 말이 많아도 그러하니 오직 너는 하나님을 경외할지니라 (전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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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많으면..
헛된 것이 많습니다..
그럴 수 밖에 없겠지요..
자신의 한계를 벗어난 꿈을 꾸는 것은 결국 이루지 못할 것들이니까요..
말이 많으면..
역시 헛된 것이 많습니다..
말이 많으면.. 실수가 많아지고 헛된 것들을 이야기 하게 되는 것이 우리의 현실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꿈을 꾸지 마라는 말도, 말을 하지 마라는 말도 아닙니다..
다만.. 하나님께 민감해지기 위해 노력하라는 말입니다..
우린.. 우리의 생각으로 하나님의 뜻을 나의 뜻에 맞추는 실수를 많이 합니다. 내 꿈을 하나님의 꿈이라고 착각하고 갈 때가 얼마나 많은지요..
내가 하는 말이 하나님이 주시는 말이라고 착각하고 말할 때가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내 꿈이 하나님의 꿈이 되는 것이 아닌.. 하나님의 꿈이 내 꿈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선.. 끊임없이 하나님께 민감해지기 위해 노력해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