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헤~ (친하게 지내장께~ ㅋㅋ)
오늘 비가 제법 많이 오네요~
이렇게 비가 오는 날이면 아줌마도 어딘가 모를 향수에 젖곤합니다~ㅋ
2000년전 십자가를 지신 예수님이 아직도 변화 될줄 모르는 우리 인간들을 보면서 눈물 흘리시는거 같아요…
부활주일에는 승리랑은 첨으로 새벽촛불예배 드릴려고 생각하고 있답니다~
승리는 알까요? ㅋㅋ
얼른 크면.. 갈쳐주고 싶어요~
뭐라고 갈쳐줄지.. 지금부터 살짝 걱정되네요~ ^^;
ㅎㅎ
비가와서 그런지 주절주절 거리며 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