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유함…

어리석고 무식한 변론을 버리라 이에서 다툼이 나는 줄 앎이라
마땅히 주의 종은 다투지 아니하고 모든 사람을 대하여 온유하며 가르치기를 잘하며 참으며
거역하는 자를 온유함으로 징계할찌니 혹 하나님이 저희에게 회개함을 주사 진리를 알게 하실까 하며
저희로 깨어 마귀의 올무에서 벗어나 하나님께 사로잡힌바 되어 그 뜻을 좇게 하실까 함이라
(딤후 2: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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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유함.. 그것이 내 속에 무척이나 부족함을 보았습니다.
어리석고 무식한 변론으로 다툼을 일으키고, 온유하지 못한 모습으로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입히고.. 참지 못함으로 인해 다른 이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나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울며 회개했습니다. 겸손하지 못하고 온유하지 못함으로 인해 다른 이의 마음을 아프게 한 것을.. 하나님의 뜻에 모든 것을 온전히 내 맡기지 못했음을..

하나님의 사람은 모든 사람을 대하여 온유하며 가르치기를 잘하며 참는다고 바울은 디모데에게 말하고 있는데.. 나는 아직 많이 멀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시 한 번 소망합니다. 내 속에 하나님이 주시는 온유함과 겸손함 그리고 하나님의 뜻에 따를 수 있는 마음이 있기를..

그래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있기를…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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