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 (약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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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 우리는 지혜가 부족합니다. 아무리 지혜로운 사람이라고 하더라도 우리의 지혜는 부족할 수 밖에 없습니다. 아니.. 지혜로운 사람이라면 도리어 스스로의 지혜가 부족하다는 것을 인정할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매순간 하나님께 간구할 수 밖에 없음을 인정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지혜를 주시겠다고 약속하시지만.. 그냥 주시는 것은 분명 아닙니다. 최소한 우리가 하나님께 지혜를 달라고 간구할 때 주시겠다는 것이지요..
하나님은 우리의 필요를 아시기 때문에.. 우리가 간구하지 않아도 분명 지혜를 주실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정말 지혜를 필요로 하고 그걸 얻고싶어하는지, 지혜를 받을 준비가 되었는를 다시 한 번 확인하고 싶어하시는 것 같습니다.
구하기만 하면 주시겠다는 하나님의 약속.. 그 약속을 붙들고 하나님께 지혜를 간구합니다. 부족한 나의 지혜를 하나님의 지혜로 채워달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