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줌씨께 고함

작성자 : 구름나그네

아줌마
니네들은 결혼했다고
혼자 사는 날 그렇게 구박해?

내 홈피 인기?
그거 뜬 구름이라는 것 잘 알잖아…
글구 결혼하라고 말만 하지 말고
소개도 좀 시켜주고 그래라….이 아줌씨야…

예전 같으면 점심시간에 찾아가서 구박하면서 밥이라도 먹으련만
이젠 그런 것도 못하겠다.

아하 병훈이네 찾아갈까? ㅋㅋㅋㅋ

비가 오네
이제 장마가 곧 시작하려나보다
에공 혼자 사는 난 우울해지련다.
니네들은 깨소금 막 뿌리며 잘 지내라…

홈피 들러줘서 고마버

“아줌씨께 고함”에 대한 5개의 생각

  1. 어허.. 우리 햇빛 구박하지마.. ㅋㅋㅋ
    찾아와라.. 점심 사 줄께.. ^^*

  2. 내 함 찾아보지~~ 근데 말이쥐~~ 왜 내치부에서는 안 찾냐?
    하긴 그게 쉽진 않지….여하간 내 함 찾아보마~~

  3. 야…나 내치부 나왔어…지금은 J4U공동체라고 교회 첨 오는 사람들을 위한 공동체에서 섬기고 있어…그래서 머리 아프다…새신자들과 노니느라고….

  4. 알고 있느니라..그래서 내치부 얘기를 하는 게지..왜냐고?
    같이 있을 땐 더 어려운 벱이니깐…
    인제 내치부에 안 나가니 사귀는 게 오히려 맘이 더 편하지 않을까 싶어서…
    내치부에 좋은 자매 많잖어…물론 좋은 형제도 많지만..^^*

  5. 아항.. 나도 새신자 섬기는 공동체에 있는뎅..
    근데 난 새신자들과 노니라고.. 재밌는뎅..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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