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전 요즘 뭐하고 먹고 살지 고민이랍니다.
그리고 오늘은 셈과 뭐하고 놀지 머리 싸매고
고민하고 있어요. ㅋㅋㅋ~
언니랑 가는 식당은 다 깔끔&담백해요!!!
그런데 대구탕은 역시 엄마가 끓여주는 것이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거 같아요.
셈 왠일로 열심히 교정지 뚫어져라 보고 있네요. ㅋㅋ
열심히 일하는 모습을 보면 당당함이 느껴져요.
약할 땐 약하고 강할 땐 강한 게 그녀의 매력이죠~!!!
언니, 하늘이도 열심이 분발하는데,
연봉배팅 함 해보셔야 되능 거 아니에요?
ㅋㅋㅋ
그럼 또 마실 올계요~~
신혜 내 이야기를 하고 갔구만요^^;; 나 열심히 일 안했는데-_-;; 요즘 정말 슬럼프예요. 전에는 잘땐 자고 일할땐 일했는데 이번주는내내 잘땐 자고 평소엔 놀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