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아

작성자 : 싱헤

언니!
벌써 3월 7일이에요,
어느새 따뜻한 봄이 왔어요
봄과 함께 예쁘고 귀한 선물 받으셨나요??^—^

마음을 간질이는
행복한 봄이에요!

하늘이도 이런 봄, 닮기를!

참! 이름은 지었어요???

“와~~아”에 한개의 의견

  1. 우리 하늘이 아직 안 태어났어..^^; 엄마 배 속이 좋은 겐지, 아직 나올 생각이 없나벼.. 그래서 요즘 열심히 운동하고 있는 중이야. 울 하늘이 얼른 볼라구.. 계속 안 나오면 10일날 유도분만해서 나을 계획이구.. 이름은 서은이라고 할 계획. 이서은 ^^*
    넌 잘 지내지? 너 홈에 갔는데, 글 남길 곳이 없더군. 집을 완전히 정리를 해놔서 할 말이 없더구만..어째 빨리 정리 해보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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