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참 오랜만에 놀러왔습니다. ㅎㅎ
와보니 친구네 집 메뉴에 제 이름이 있어서.. 허걱.. ^^.. (–)(__)
근데, 제가 글을 쓰고 있는 이 게시판이 방명록쯤 되는 곳이 맞나요? ^^
좀 헷갈려서.. 괜한 곳에 끼면 미안하잖아요 *.*
아기가 참 건강하게 생겼네요. ㅎㅎ
이뿐 녀석.. 무럭무럭 자라거라~
참.. 지난번에 도움 주셔서 감사합니다. (벌써 꽤 오랜 일이지만 ^^;;)
사실, 그 이후로 얼마간 계속 생각하던 중 심경에 변화가 있어
윤종석 님 등에게 연락은 취하지 않았답니다.
대신, 또 다른 꿈을 가슴에.. ㅋㅎ
누나 홈페이지에는 읽을거리가 많군요.
종종 들러야겠습니다.
그럼, 건강하시고.. 담에 또~ ^^
오랜만이네..^^*
잘 지내고 있지? 또 다른 꿈이 무언지 모르지만, 잘 생각한 듯…*^^*
우리 딸래미는 진짜로 건강하지..ㅎㅎ
좋은 소식도 곧 들려오길~~
친구네 집 링크는 글쓰기 할 때 홈페이지 주소를 넣어주면 자동으로 등록된답니다.. ^^*
아이콘 클릭)에서 홈피 주소를 수정하면 수정되구요.. ^^
해당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