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우리 조카 서은이가 점점 더 예뻐지네..
엄마라고 하기도 하구 ^^
서은이는 엄마 닮아서 감성이 풍부할 것 같아..
웃는 모습이 넘 선하고 사랑스럽다..
서은아… 서은이의 그 예쁜 웃음이 다른 사람들에게 위로와 평안이 되어주기를
이모가 간절히 기도드린다… 건강하구 지혜롭게 잘 자라기….약속~~
사랑하는 은희씨..
늘 이름만 봐두 반가워요..
수정씨랑은 쪽지로 자주 나누구 있구..
비록 홈피에서이지만 은희씨 이름 글 읽으니
행복해요..
요 몇일 직장에서 일이 많았어여..
늘 은희씨 수정씨 같이 예쁜 사람들
믿음의 사람들과 함께 있다가..
지금 다니는 직장에는
정말 여러 모습의 사람들이 많은데..
그런 여러 모습의 사람들에
이기적인 모습 욕심들.. 그런 것들을
많이 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어요…
^^
이 시간들을 통해서 주님께서 많이 배우게 하시구…
암튼 그 시간들 속에서 더운 날씨에 스팀도 많이 나구 ㅋㅋㅋ
또 이제는 그런 사람들의 그 모습 그대로를 받아들이며..
주님을 믿지 않는 것에 대한 안타까움과 긍휼의 마음을 가지게 되었어요..
담에 만나면 간증할께요..
글구 저두 은희씨 넘 보고 싶어요..
특히 우리 서은이 ^^
여름성경학교 지나구.. 조금 선선해 지면 우리 나희랑.. 수정씨랑 함께
은희씨 집에 꼭 놀러갈께요…
몸조리 계속 잘해야 하는 거 알져… 늘 사랑합니다…
언니 글 보면서 제가 예전에 품고 있었던 생각이 떠오르네요.
주님께 그런 기도를 드렸었죠.
내 웃음으로 사람들에게 평안과 기쁨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게 해달라고 그랬었는데…. 우리 서은이에게 언니가 그 모습을 바라며 기도하네요. 정작 나는 못하고 있었는데…^^; 우리 서은이가 정말 그런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사람들에게 평안과 기쁨과 위로를 가져다 줄 수 있는 그런 선하고 밝은 웃음의 소유자가 되기를…
시간날 때 꼭 놀러와요~~~ 기다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