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올만입니다.
저 잊지는 않으셨죠 ㅋㅋ
서은이 정말 많이 컸어요…요즘 병훈형제 얼굴이 어떨지 상상이 갑니다. 밖에서 아무리 힘들고 지쳐서 집에 들어가더라도 서은이 보기만 하면 피곤이 싹 기시죠…^^
어떻게 지내시는지 참 궁금합니다.
저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그동안 많이 변화(?)도 있었구요….
궁금하시면 제 미니홈피(http://www.cyworld.com/etiger)에 함 방문해 주세요.
더위가 막판이라 기승을 부리나 봅니다. 건강 주의하시고
주님안에서 행복하세요.
다음에 또 놀러올께요….
하이루~ 잊다니.. 무슨 섭섭한 소릴..ㅋㅋㅋ
어이.. 인제 장가 가는거야?? ^^*
좋은 소식이 있는 것 같군..
마지막 더위에 건강 조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