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더 잘생긴 아들같이 보이네요~~ㅎㅎ
머리는 왜 빡빡이로 만들어 놨을까…ㅠㅠ
저흰 두달간의 미국생활 잘 마치고
감사한 일들을 가득 안고 돌아 왔어요~
서은이가 엄청 똘똘해 졌네요!~
에궁^^*
보고 시포라^^*
물만주면 쑥쑥자라는 화초같이
서은이가 쑥!!~~ㅋㅋ
커버렸네요
동서가 아주 훌륭히 잘 키우고 있는것 같군요
야외나가서도 서은이 도시락 먹이는일이며….
100점짜리 엄마이고 나라에 애국하는 일 하는거예요.
모유먹이며 기도로 영육간에 튼튼하게 키우는 엄마들이 많아야
나라가 든든히 서 가는거지요~~
추석은 어찌 지내실건지
우린 토욜아침에 출발하여 주일오후에 돌아 온답니다.
추석 지나고 함 놀러 가야겠네요!~
아님 울집에 오시면 모셔다 드릴께요!~
형님이 이번학기부터 삼척대학교 겸임교수로 강의 나간답니다.
그래서 우리 귀국후 좀 바쁜것 같네요!~(형님이…)
연경이는 미국에서 유명한분들도 많이 만나고
그분들이 초정해줘서 연주도 많이 하는 영광을….
다~~ 하나님 은혜죠~뭐!!~~
늘 기도로 준비했더니만….
가정에 늘 웃음과 하나님의 축복이 임하길 기도 합니다!~
형수님~ 오랫만이네요.
그래도 이제는 머리가 많이 자랐답니다. 아직은 데리고 나가면 \’아들인가요?\’라는 소리 많이 듣지만.. ^^;
잘 다녀오셨고, 연경이도 좋은 경험 많이 했다니 좋네요. 형님께도 축하드리구요~
추석때는 당일날 내려가서 화요일에 올라올 계획입니다. 가능하면 혼잡한 시간은 피하려구요.
다녀와서 함 찾아뵙죠~ ^^
건강하게 잘 지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