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픈 언니~~

작성자 : 황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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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언니 홈피에 내 글이 없다는건 정말 미안하고 슬픈 일이야..
애기 엄마들끼리 이해하지??
게다가 우린 2% 부족한 엄마들이자나!! 푸하하!!!!
하나님께서 부족함을 채우라고 좋은 남편들을 주셨나?
암튼 추운 겨울은 이겨내구 따뜻한 봄이 오면 서울서 보자구!!
형부 출장 가시거나 넘 심심하면 전화줘..
또 짐싸서 동현이랑 놀러갈테니..^^
언니가 오던가.. 오면 더욱 좋고..
오늘도 애기랑 자~알 보내자구!!
화이팅!!

“보고픈 언니~~”에 한개의 의견

  1. 그러게.. 니 글을 이제야 만나다니..ㅋㅋ
    동현이 잘 키우고 있거라..꽃피는 봄이 오면 서은이 데리구 함 놀러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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