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가 나왔어요.
하하하~
제가 언니한테 감동받아서 꿈 속에서 3번은 울었어요.
그것도 숨을 못쉴정도로,, 너무 감동했을때 가슴이 벅차서 힘들게 우는 것 있잖아여.. 그런걸 느꼈어요.
꿈 속에서 내가 춤을 췄는데 ㅎㅎ (배경은 학교 체육시간)
선생님이 점수를 B 로 준 거에요. 그것도 14명 중 꼴찌라면서..
난 항의하러 갔고 ㅎㅎ
근데 그 선생님이 그러는 거에요.
<다른 사람들이 다 네가 B 받기를 내심 원하고 기뻐했다. 그러나 단 한 사람만이 네가 A를 받아야 한다고, 너를 지지해줬지...>
그 사람이 바로 은희 언니라고 ^^
그래서 나 무지 감동해서 막 울었다는 거 아녀요..
어제 잠시 언니 생각 하다가 자서 그런가…
언니가 영, 육, 혼,, 모두가 참 건강한 분이라는 생각을 혼자 하고 있었거든요.. 그러더니 바로 꿈꾸네 ^^ (그것도 나한테 좋은 쪽 내용으로 ㅋㅋ)
서은이 사진 보니까 너무 이쁘네요.
돌사진이 참 세련되고 이쁘넹~
늘 행복하세요 *^^*
그런 훌륭한(?) 생각을 하니깐, 그런 꿈을 꾸는 거지..ㅎㅎ
나 요즘 프로이트의 <꿈의 해석> 교정교열 보고 있는데, 제대로 못봐서 그런지 니 꿈 분석을 못 해주겠다..우쨌든 꿈은 소망을 충족시키는 것이라는데… 흠흠…
오늘 월요일이라 얼른 해서 넘겨야 해서 발에 불등이 떨어졌는데도 일하기 싫어서 잠시 우리 홈에 와봤지.. 서은이 잘 때 조금이라도 더 해야 되는뎅..ㅋㅋ
왜 이렇게 해아할 일이 앞에 있을 때는 더 하기 싫고 수다가 떨고 싶은지…^^;;;;
아참,, 너네 부부 언제 춤추는 거 함 보러 가고 싶당~~~
언니 대단타..
아기 키우면서 틈틈이 일도 하시구..
역시 바지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