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땐 굴뚝에 연기날까

내게 이르시기를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 데서 온전하여짐이라 하신지라 이러므로 도리어 크게 기뻐함으로 나의 여러 약한 것들에 대하여 자랑하리니 이는 그리스도의 능력으로 내게 머물게 하려함이라(고후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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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땐 굴뚝에 연기날까’라는 옛 속담이 있습니다..
‘인과응보’라는 옛말도 있습니다..

어떤 일에든지 결과가 있으면 원인이 있는 법입니다. 우리의 약함은 하나님의 능력이 머물게 하기 위함이라는 사실을 바울은 깨닫고 있었습니다.

나의 약함은 더 이상 약함이 아닙니다. 그것을 약함으로 생각할 때는 약함일 수 밖에 없지만, 그 약함이 하나님 안에서 강함이 된다는 것을 믿을 때에 강함이 됩니다…

물론 어떤 일에든 원인이 있지만.. 그 원인을 아름다운 것에서 찾느냐 그렇지 못하느냐는 우리의 눈에 달려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나의 약함은… 곧 강함입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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