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이 무슨 무익한 말을 하든지 심판날에 이에 대하여 심문을 받으리니
네 말로 의롭다 함을 받고 네 말로 정죄함을 받으리라(마 12 3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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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운 것은…
나의 혀입니다…
내가 무슨 말을 하든지 하나님께서는 다 듣고 계시는데…
행동으로 죄를 짓는 것보다 혀로 짓는 죄가 더 많은 자신을 볼 때마다 스스로를 치지만 쉽게 고치기는 힘들군요..
혀의 자유로움(?)에서 벗어나 하나님안에서 구속된 자유를 맛볼 수 있기를 기도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