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은이 정말 많이 컸네요.
지금 보면 깜짝 놀랄것 같아요. 전에 아기적 모습 생각하다가..
사진을 보다보니 여러가지 생각이 드네요.
용케도 서은이 잘 키우신 언니..
생각해볼수록 대단한것 같아요.
언니 혼자, 아기를 키우셨다니..
다들 친정이나 시댁의 도움, 또는 도우미 등등
누군가의 도움을 받으며 키우던데..
언니 홀로 다 이겨내신 것이,
정말 대단하신것 같아요..
(강인한 정신력의 언니니까 가능했던 것도 같고..^^)
말 못하게 눈물겹고 힘든 적 많으셨겠지요?
저는 그렇게 하라면 못할 것 같은데..
좋은 데 놀러도 많이 다녀오셨네요.
이번 추석에는 친정에 내려가시는지요??
시부모님께서도 서은이 많이 보고싶으시겠다.. 한국에 자주 오실 수 없으니 더 그러시겠지요..
저는 이번엔 안내려가요 ㅎㅎ
남편만 내려갔다오고..
얼굴에 철판깔고 안내려갑니당 ㅋ
지금 상태로는 입덧땜에 차도 오래 못탈 것 같구요.
(매일 매일이 오바이트의 연속이랍니당 ㅜ ㅜ)
입덧 끝나고 날씨 좋은 조만간 가을에
우리 한번 만나요 ~~
은실이도 합세해서..
가을단풍 놀이라도..
어때요? ^^
추석 인사가 길어졌네요.
메리 추석 되세요 *^^*
너두 행복한 추석 보내~~~
강인한 정신력을 지녔다는 너의 글을 보면서 옆에서 서은이 아빠가 그런다.
수정인 사람을 너무 좋게 평가하는 것 같다, 그지?
그래서 내가 맞아!! 그랬어…ㅎㅎ
닥치면 다 하게 되는겨. 수정이도 잘 할 텐데 뭘..
그럼, 파이팅 하고, 입덧 잘 이겨내~~~^^*
ㅋㅋ
아녀요. 정말 언니는
외유내강 같으신 면모가..
제가 부러워하는 타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