힝..나두

작성자 : shelee

서은이같은 딸래미 있었음 좋겠어

지금 새벽한신데… 잘라고 브라우저 다 끄다가
갑자기 생뚱맞게 언니 홈피온거거덩..
근데..서은이 사진첩 죽~ 보는데..
혼자 웃고 미소짓고..하튼 입이 저절로 미소가 져지네~
쩝..
수정이 임신하는거 보면서 글구 서은이 보면서..
결혼은 절대 생각없는데
아이는 있었음 좋겠고..ㅋㅋㅋ
서은이같은 아이 걍 나한테 하늘에서 뚝 안떨어질라나? ㅋㅋㅋ
서은이 보면 장난끼, 개구짐이 다분히 보여~~

그나저나 미안~
내가 게으름 피는 바람에 형부가 일이 밀리게 되서리..
닥쳐야 하는 이거 고쳐야하는뎅…
아빠와 있는 시간을 내가 일을 늦게 넘기는 바람에 빼앗게되서 미안~

ㅎㅎ 그나저나 수정이랑도 통화했는데
일끝나면 언니네로 뜬다!
흠…나 자야겠당..

참 언니~ 나 싸이주소 또 바꼈엉..
반갑지않은 불청객이 자꾸 들어와서 ㅋㅋ
요거야 주소 -> cyworld.com/annesway

그럼 담에 보아용~~~~~~~~~~~~~~~~~~~~~~~

앗..여기 홈페이지에 주소입력하믄 자동으로 바뀌는구나?
역시 대단한 프로그래머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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