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를 빌며…….

작성자 : 昆巖


병훈형제님
제 홈에 다녀가셨길래 답방차 왔습니다
낮에 한 번 다녀갔다가
지금 다시 왔어요

부러우리 만치 깨끗한 집이네요
서로의 작은 공간, 얼굴도 볼 수 없는 공간이지만
사로 사랑을 나누는 아름다운 교제가 있기 원합니다

은총을 빌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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