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다 감사하며,,,,

작성자 : 누굴까?

날씨가 풀렸다가도 다시 추워지고 심술을 부립니다,
가끔식 메신저를 볼때 생각 해 보긴 했지만 직접 와보긴 처음 입니다,

선배님의 깔금한 성격과 잘 어울리시는것 같습니다. 이름도 좋구요,
쉬 질리는 타 홈보다는 사람내음이 나는 아주 인간적인 홈입니다,

앞으로도 더이쁘고 조은홈 가꾸시구요 종종 들려 저도 예기해도 돼죠?

“아침마다 감사하며,,,,”에 대한 2개의 생각

  1. 난 누군지 알지롱~ ^^;
    자주 들어와요~ ^^
    매일매일이 행복할 수 있길..

  2. 오빠의 메일을 받아보고 들어왔어요.

    끼아아앙 >.< 글씨체도 너무 너무 예쁘고 분위기도 상큼 ^^ 특히 빨간우체통이란 이름이 정겹습니다 *^^* 오빠의 훈훈함이 이곳에서도 가득하기를~*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