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에서 더 큰 사랑이 없나니
너희가 나의 명하는 대로 행하면 곧 나의 친구라 (요 15: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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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친구라는 단어는 참 아름다운 단어입니다.
친구가 있다는 것은.. 참 기쁜 일입니다.
예수님은.. 친구를 위해 목숨을 버리는 것이 가장 큰 사랑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친구를 위해 무엇인가를 할 수 있다는 것.. 그것은 참 기쁜 일임에는 틀림없습니다. 목숨까지 버리는 사랑.. 그건 정말 큰 사랑일 것입니다.
근데..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친구라고 말씀하십니다.
물론 예수님의 말씀을 따르는 조건이 있기는 하지만요..
예수님은 우리를 친구라 부르셨고.. 친구를 위해 목숨을 버리셨습니다. 그럼으로 이 세상에서 가장 큰 사랑을 보여주셨습니다.
예수님은.. 나의 가장 귀한 친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