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우체통

작성자 : 김현정

병훈님께서 예쁜 우체통을 만드셨네요.

색깔도 에쁘고 글자체도…
이제까지의 식상한 홈피를 보다
많이 산뜻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새로운 시작 축하드리고요…
이 우체통이 병훈님의 바람처럼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나눌 수 있는
그런 우체통이 되기를 바래요.

사람이 꽃보다 아름답다는 것을 느낄 수 있고
사람에게서 따뜻함이 전달될 수 있다는 거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지요…

병훈님의 수고에 박수를 보내드리며…

김현정

“예쁜 우체통”에 한개의 의견

  1. 인터넷이란.. 참 따뜻할 수 있는 매체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얼굴도 모르는 사람들이.. 이렇게 연락을 주고받을 수 있도록 해 주니까요..

    찾아주셔서 감사드리구요..

    무엇보다 글을 남겨주셔서 더욱 감사~ ^^*

    평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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