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반대말은…

또한 저희가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하나님께서 저희를 그 상실한 마음대로 내어버려 두사 합당치 못한 일을 하게 하셨으니 (롬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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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말씀입니다. 이 말씀을 보고 하나님은 정말 무서운 분이시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사랑의 반대말은 미움이 아니라죠.. 사랑의 반대말은 무관심이랍니다..
미움도.. 그 사람에 대한 관심이 있기 때문에 가지는 마음이니까요.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시지만.. 하나님을 마음에 두기 싫어하는 사람들에겐 무관심으로 대응하십니다.
차라리 매를 든다면 그건 다행이네요..

매를 든다면 그건 그래도 우리를 사랑하고 계신다는 뜻이지만, 그것이 무관심으로 표현되어 진다면 그건 우리에겐 두려움입니다..

이런 자리에 서고 싶지 않습니다. 하나님께 칭찬듣는 것이 가장 기쁜일이고 바람직한 일이겠죠. 설사 내가 잘못해서 매를 맞는대도.. 그것도 좋습니다.. 그래도 하나님이 날 사랑하신다는 뜻이니까요..

하나님께서 내게 무관심해져서.. 내가 무슨 짓을 하든 그대로 내버려 둔다면.. 그건 두렵습니다..

하나님을 마음에 품고.. 하나님과 더욱 밀접한 관계를 유지해 나갈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때로는 매를 맞는 일이 있어도.. 그건 하나님의 사랑이기 때문에 행복한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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