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나라는 사람이 씨를 땅에 뿌림과 같으니 저가 밤낮 자고 깨고 하는 중에 씨가 나서 자라되 그 어떻게 된 것을 알지 못하느니라(막 4:2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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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가끔씩 식물을 키우는 것이 스스로 노력해서 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우리의 조상들은 그것이 ‘하늘’에 의해 이루어 진 것임을 알았습니다.
그렇습니다.. 그건.. 하나님에 의해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우리는 씨를 뿌리지만, 그걸 실제로 키우시고 결실하게 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심을 잊지 않고 살고 싶습니다..
세상의 많은 일이 내 힘으로 된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하나님의 진두지휘 하에서 이루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