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면 너희보다 먼저 나를 미워한 줄을 알라
너희가 세상에 속하였으면 세상이 자기의 것을 사랑할 터이나 너희는 세상에 속한 자가 아니요 도리어 세상에서 나의 택함을 입은 자인고로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느니라(요 16: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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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우리를 미워합니다. 시기하고 질투합니다…
그래서..
살아가기가 힘이 듭니다.
그러나..
그 힘든 것이, 세상이 나를 미워하는 것이 과연 예수님 때문인가 되돌아보게 됩니다…
때론 그것이 예수님 때문이 아니라, 나의 잘못 때문임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을 믿기 때문에 내가 고난 당하고, 세상이 나를 핍박하는 거야’라고 생각할 때가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참되게 예수님을 믿기 때문에, 예수님을 사랑하고 따르는 모습 때문에 세상의 미움을 받는다면.. 좋습니다.. 그러나 나의 잘못으로 인해 미움받고, 그로 인해 하나님을 욕되게 하는 일이 없기를…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