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망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하여 하는고 너는 하나님을 바라라 나는 내 얼굴을 도우시는 내 하나님을 오히려 찬송하리로다(시 4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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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러질 수 밖에 없는 어려움 속에서도,
다시는 일어날 수 없을 것 같은 역경 속에서도,
불안하지 않고, 낙망하지 않으며 다시 일어설 수 있는 것은,
나를 도우시는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시편기자의 이 고백이 오늘날 나의 고백이 되기를 기도해 봅니다…
머리속으로는 알고 있지만, 나의 삶 속에서 이 사실이 사실로 다가오기를….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