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므로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이것이 율법이요 선지자니라
(마 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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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남에게 대접을 받기를 좋아합니다.
왠지 내가 존귀한 존재가 된 것 같기 때문이죠..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대접받고 싶으면 그대로 남을 대접하라고 말씀하십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율법이고.. 선지자라고 하십니다..
선지자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사람들에게 전하는 존재들입니다.. 그들에게는 하나님께서 나타나시고 말씀을 들려주십니다..
남을 대접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것이고, 하나님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는 말씀이 아닐까 싶군요…
남에게 대접받고 싶으면 먼저 남을 대접하라..
사실… 어쩌면 너무나도 당연한 진리임에도 불구하고.. 우린 내가 먼저라는 욕심을 버리지 못하고 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