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나양…은쉬리~~
잉…나도 좀 갈쳐주지…수정이 통해서 이제야 알았자노..
쳇쳇..삐짐이당..
보고싶당…
언넝 책 마무리되믄..수정이랑 보장보장…
언니가 없는 빈자리를 수정이가 채워주고 있어..
고맙게도…
나도 언니처럼 햇빛처럼 밝고 환하게 글케 살고 싶당..
그럴 날이 오겟지?
언니…어머닌 괜찮아? 건강…
난 왜 언니만 떠올리면 가슴이 짠하면서..눈물먼저 나나 몰라..
회사에 잇을때 언니가 내 눈물 마니 받아줘서 그런가..훗..
언니 오빠랑 오늘도 행복하고 멋진 마무리하길 바래~~
은실~~ 미안해라~~ 안 그래도 이번에 만나면 알려줄려구 했어..^^; 사실 그새 이 홈 개편하고 있어서 나두 얼마전부터 여기 들어오기 시작했걸랑…넘 서운해하지 말어… 수정이랑 서로 의지하고 아끼면서 잘 지내구.. 힘내라~~~ 화이팅!!!!
흑흑..서운해서운해..너무도…
뻥이야~ ㅋㄷㅋㄷ
언니 비도 오는데 모해?
오빠랑 맛난 부침이라도 맹글어 먹고 잇나?
궁금궁금…ㅋㅋㅋㅋ
언니, 아무래도 언니의 빈자리를 우리 둘이서 서로 채우려고 노력중인가봐 크하하~
요새 은실이를 통해 배우는 게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