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말씀은 내 발의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시 119: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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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을 켜고도 길을 찾지 못하는 사람만큼 어리석은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어릴땐.. 내 눈을 가리고 있으면.. 내가 남을 보지 못하는 것처럼 남도 나를 보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할 때가 있었죠…
불은 켜져 있는데.. 내가 보지 못함으로인해 불이 꺼져 있다고 착각하는 우리의 삶이 되지 않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