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꼬마 니콜라\’로 알려진 프랑스 삽화가 상뻬의 그림입니다..
분주한 도시의 움직임 속에서.. 그림에서 눈을 떼지 못하는 한 사람의 모습이 가슴에 와 닿는군요.. ^^
여유란.. 이런게 아닐까요?
모두들 분주하게 움직이는 도시의 움직임..
그 속에서도 하나의 그림에 마음이 뺏겨 묵묵히 쳐다보고 있는 한 사람..
무엇이 목적인지도 모르고 남들이 가니까 무조건 따라가는 도시의 삶 속에서 자신만의 영역을 찾아내고 그것만을 바라볼 수 있는 여유와 행복이 느껴지거든요.. ^^
남들이 다 하는거.. 내가 못한다고 도태되는 것 아닙니다.
누가 하니까 나도 한다는 식의 삶은 별로 의미가 없는 것 같습니다…
나 만이 할 수 있는 것.. 그것을 찾아가는 삶이 정말 의미 있고 멋진 삶이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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