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후, 싸부의 얼굴을 보니까 알겠더라구요.
훤~~ 하니, 아주 행복한 모습^^
물론 은희언니도 점점 이뻐지시고, 정말 안정된 모습..
은희 언니 요리솜씨 좋으신 것 같아요.
점심때마다 맛있게 먹고 있지요.
먹을 때마다, 언니랑 싸부가 댁에서 맛있게 같이 식사하시며 즐거워하는 모습이 보이는 듯 하더군요..
이제 곧 은희 언니도 자주 못뵈게 되겠지만..
우리의 만남은 검은 머리 파뿌리가 될때까지 계속 되리라 믿습니다.
그동안 은희 언니가 있어서 저도 여기 회사에 나오는 즐거움이 있었는데, 이젠 누굴 말동무 삼아 다녀야할지…- –
초대해주셨는데 아직 못가서 죄송하구요..
언젠가는 꼭 (조만간) 댁에 놀러갈께요.
두 분 영원히 영원히 행복하세요 ♡
수정도 행복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