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하나가 아닌 둘이된 빨간우체통에 정말 오랜만에 놀러왔습니다.
솔직히 그동안 잊고 있었죠 ^^
지난 모임때도 한번 들어와 본다고 생각했다 깜박하고 있다가
이렇게 왔답니다.
홈피가 블로그형태로 바뀌었네요….
색깔도 훨 다양해진것 같고….결혼의 영향인가?? ㅋㅋ
암튼 두분의 사진을 통해 행복함을 느낌니다.
이러다가 우체통에 편지는 없고 깨만 가득차는거 아닌가요. ^^
환절기라 목감기 걸리는 사람들 많던데 감기 조심하시고….
빨간우체통이 셋이 되길 기대해 보겠습니다.
참 저 누군지 궁금해 하실지도 몰라서….
저 동호형젭니다. 닉네임 바꿨어요.
무익한 청지기에서 유익한 청지기로
올해는 유익한자가 될볼까 해서요…근데도 아직 못된거 같아요….
이미 유익한 청지기가 되어있는 것 같은데..
누군지 알지.. 설마 동호쓰를 모를까..ㅋㅋ
동호 형제님, 반가워요~ 언제 한번 뵈야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