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이죠 ^-^*

작성자 : 새미나

아우 졸려요 언니^-^\’

어려운 책 보면서도 졸지도 않고 언니는 열심히 일하고 있네요.
지금 제가 흘깃 봤어요. ^-^

딱 졸릴 시간입니다.
오늘 와서 언니와 형부가 쓴 편지보고 감동받았어요.
뭐랄까 책임감과 사랑이 느껴진달까.

하늘이는 좋겠어요.
엄마와 아빠가 이렇게 좋은 사람들이라 ^-^;

무리하지 마시고 눈치껏 놀면서 일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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