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이 집에 와서 느끼는 거지만
여긴 도데체 글을 어디에다 써야 할 지 모르겠단 말야…
그래서 더더욱 글만 읽고 간당.
이 집에 들렀다가는 꼭 커피를 마시러 가지
왜냐면 넘 느끼하고(부러움의 반대 표현임), 뭐 그래서리…쩝
글을 읽으면서 느끼는 것이기도 하지만
정말 부부란 닮아가는 거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병훈인 짧게 봐서 잘 모르겠지만, 은희도 뭐 길게 본 건 아니지만
그래도 이정도라고는 보이질 않는데 말이다….^^
나중에 정말 좋은 아빠 엄마가 될 녀석들이야…
에공 부러버라…ㅋㅋㅋ
글은 아무데나 쓰고 싶은데 쓰면 돼~ ^^*
건강하게 잘 지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