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라면 꾸벅꾸벅 졸 시간인데
그다지 졸리지는 않아서 대신, 딴짓하고 있어요.^^;;
오랜만에 글 남기네요.
오랜만에 이야기도 하고 밥도 같이 먹고.
오랜만에 해본 게 많네요.^^
아가씨같은 언니 모습 보다가
배부른 모습 봐도 어색하지 않고 굉장히 자연스러워요.
사람 사는 일이라서 그럴까요? (헛, 어른스러운 말입니다.)
언니 머리 풀고 다니면 이쁜 얼굴이 훨씬 예뻐 보여요.
아마 형부가 머리칼을 흩날리는 언니 모습을 보고
반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해봤답니다.
하늘이도 언니도 모두 건강하시길^^
늘 얼굴 보면서도..같이 밥 안 먹으면 얘기도 거의 하질 못하니…쩝..
우리 신랑은 말이쥐~~ 머리를 풀든 묶든, 볶든 치든(?) 다 이쁘댄다..ㅋㅋㅋ 나두 일이 하기가 싫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