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https://redpostbox.net)가 있지만, blog의 모태가 되었던 blogger에서 blogging을 해 보기로 했다. Google 서비스들을 한번씩 써 보고 싶기도 하고..
어떤 글들을 얼마나 올릴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이것 저것 끄적여 보고자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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