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이 참 깔끔하네요~
제 홈은 넘 지저분한거 같아서~
다시 디쟌하고 싶은데….
마음열기라는 타이틀도 넘 이뿌고요~
항상 선생님께 이것저것 도움을 많이 받고
대접 한번 제대로 못해 드려서 죄송한데
우리 언니랑 빨랑 날 잡아서 맛난거 묵으로 가요~
모 좋아하세요?
제가 한턱 쏠께요~
모라구요?
떡볶이라구요?
에 더 맛난거 얘기하셔도 되는데~
별수 없죠~~~
그럼 제가 기분 더 내어서~
김밥도 같이 살게요~
나의 사랑하는 사람과 시간을 잡아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이만
휘리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