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부..

작성자 : 뱃살

싸부요..
혹시 제가 만일 홈페이지 하나 맡게 되면요
프로그래밍 부분 해 주실 수 있는지 시간되시는지 여쭤보려구요.

어제 제의를 받았는데. 교회 홈피구요.
천천히 시작하는거라. (내년 개척 예정 교회)
기간 오래잡고 천천히 만드는 거에요.

아직 아무것도 시작된 게 없어서 더 드릴 말씀은 없지만
음.. 만약 확실히 하게 된다면
싸부가 도와주셨음 해서여..
제가 프로그래밍이 영.. 안되잖아여 ㅋ

그리고 만약 시간이 안되신다면..
혹시 이런 프로그래밍 부분들이 자동으로 되어있는
까페 24같은 추천할만한 사이트 알고 계시는지..
등등 미리 미리 여쭙니다.

답변 기다릴께영..
감솨 ^^

싸부 질문…

작성자 : 뱃살

나침반 홈피에 이메일 보내기(디지털시그림이라고 있어여~) 가 영~~~ 문제가 많아서
늘 마음에 걸리네요…

스팸처리로 차단될 때가 많아서 맨날 풀어달라고 이메일 보내는것도 그렇구..
이런식으로 편지썼는데도 전달되지 않고 사라진 메일들은 얼마나 많을까.. 미안한 마음도 가득하고..

그래서 그냥 메일 보내기 기능들을 없애버리고,
게시판이나 이메일에 직접 소스 갖다 붙일수 있도록 하려고 해요.

바른손 카드 들어가보면 소스 퍼가기 같은게 있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플래시 소스 부분인
[object] ~ [/object] 로 끝나는 부분을 공개해서 각자 알아서 퍼서 쓰십쇼 ~ 하려고 하는데요

그러면 무슨 문제가 있나요??
그리 사람들이 많이 접속하지도 않고 찾지않는 사이트이지만,
그렇게 소스를 공개하고 갖다 붙이라고하면 서버에 무리가 있다던가, 뭐 그런 문제가 혹시나 있는가 해서요.

그리고 바른손 카드의 경우
[iframe] 으로 소스를 공개했더라구요.
[object]를 직접 공개하는 것과는 어떤 차이가 있는지요…
iframe 으로 갖다 붙이게 한 이유는 뭘까 궁금하구요.

싸부의 조언을 받고 얼른 시행해버리려구요.
이 조촐한 사이트를 찾아주는 성도들에게 너무 미안해서여..

답변 기다릴께여 *^^*

싸부 질문…

작성자 : 뱃살

나침반 홈피 nabook.net 왼쪽에 보시면
교계뉴스 라는 게 있어요. (극동 것을 아이프레임으로 링크 건 거에요)
2006년 가을 이후 뉴스 목록이 그대로 변하지 않고 있는 것을 지금 알아내서… – -;;

아마도 극동 홈피가 개편되면서 달라진 것 같은데
극동 메인 페이지보면 교계뉴스가 잘 업데이트 되고 있거든요.

http://newfebc.febc.net/html/main/main.php
오른쪽 약간 아랫부분 참조..

그런데 다시 링크 수정해서 보이게 하는 방법을 모르겠어요.
아무리 알아내려해도 원…

감추어 놓은 건지, 전에는 쉽게 그냥 주소 캐취해서 아이프레임으로 넣었는데, 지금은 그놈의 주소를 못알아내겠네요 ㅎㅎ

혹시 싸부는 쉽게 알아내실수 있을런지해서..

SOS 를 ㅎㅎㅎ

감사합니당 ~~

문자보내려다 여기다 써요 ㅎㅎ

작성자 : 뱃살

어제 답변드린다는 것이
지금 방금 문자가 또 왔길래,
여기다가 써요.

26일 월요일이던데,
남편이 이번달에는 회사 일로,
월, 화는 무조건 늦게 와요. 10시 넘어 퇴근..

그런데 굳이 우리부부때문에
모임 바꾸실까봐 안그러셔도 된다고 하려고 ㅎㅎ 여기다 씁니다.
답변이 길어지는 것 같아서..

만일 다들 26일이 편하면 그때 모이셔도 된다는 뜻 ^^

근데 어디서 모이나요?? 미정이라하지만 대략 어디즈음..

샬롬. 올만이죠^^

작성자 : 신동호

샬롬. 동호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아직 설 안 지났으니까 늦은 인사가 아닌 빠른 인사죠 ㅋㅋ
제가 드뎌 결혼 합니다.
3월 10일 오후 2시 광명시에 있는 웨딩홀에서….
그전에 병훈님도 보고 싶고 호인교 식구들 보고 싶은데 약속한번 잡아야겠죠?
소집의 노하우를 병훈님께 전수받으려 합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 지 조언좀….후후
서은이는 웃는 모습이 여전히 넘 예쁘네요…
건강하게 잘 자라길 기도합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평안하세요….

메리 크리스마스 이브~

작성자 : 뱃살

햇빛언니두, 싸부도, 귀여운 서은이도~~
메리 크리스마스 이브입니다.

항상 푸근한 자태로 곁에 있어주시는 햇빛언니 ^^
SOS 부르면 바로 응답해주시고 도와주시는 싸부 ^^
너무나도 귀여운, 무럭 무럭 자라고 있는 서은이 ^^

하나님이 이뻐하시는 이 가정에
새해에도 주님께서 복 많이 많이 내려주시고,
사랑과 평안 넘치시길…
늘 주님께서 주시는 지혜로 서은이가 앞으로도 잘 자라길..

기쁜 성탄절~ 복된 새해 되세요 *^^*

싸부 질문요

작성자 : 뱃살

물어볼 때가 없어서 싸부한테 질문해요
메신저에 안계시길래

네이버에 지식 검색해도 답을 못찾겠네요.

나침반 홈피가
저희 집 컴퓨터에서만 안떠요.
다른 데서는 다 뜬다고 하고.
저희 집에서는 다른 사이트들은 다 뜨는데
나침반 홈피만 안떠요.
나침반 홈피 FTP도 접속이 안되구요
나침반과 관련된 웹메일 홈피도 안뜨구요..

컴 껐다가 한참만에 다시 재부팅해도 마찬가지 상황..

이런경우 우찌해야 되죠??
일해야하는데..
난감… ㅜ ㅜ

힝..나두

작성자 : shelee

서은이같은 딸래미 있었음 좋겠어

지금 새벽한신데… 잘라고 브라우저 다 끄다가
갑자기 생뚱맞게 언니 홈피온거거덩..
근데..서은이 사진첩 죽~ 보는데..
혼자 웃고 미소짓고..하튼 입이 저절로 미소가 져지네~
쩝..
수정이 임신하는거 보면서 글구 서은이 보면서..
결혼은 절대 생각없는데
아이는 있었음 좋겠고..ㅋㅋㅋ
서은이같은 아이 걍 나한테 하늘에서 뚝 안떨어질라나? ㅋㅋㅋ
서은이 보면 장난끼, 개구짐이 다분히 보여~~

그나저나 미안~
내가 게으름 피는 바람에 형부가 일이 밀리게 되서리..
닥쳐야 하는 이거 고쳐야하는뎅…
아빠와 있는 시간을 내가 일을 늦게 넘기는 바람에 빼앗게되서 미안~

ㅎㅎ 그나저나 수정이랑도 통화했는데
일끝나면 언니네로 뜬다!
흠…나 자야겠당..

참 언니~ 나 싸이주소 또 바꼈엉..
반갑지않은 불청객이 자꾸 들어와서 ㅋㅋ
요거야 주소 -> cyworld.com/annesway

그럼 담에 보아용~~~~~~~~~~~~~~~~~~~~~~~

앗..여기 홈페이지에 주소입력하믄 자동으로 바뀌는구나?
역시 대단한 프로그래머셩~

즐건 추석되세여~

작성자 : 뱃살

서은이 정말 많이 컸네요.
지금 보면 깜짝 놀랄것 같아요. 전에 아기적 모습 생각하다가..

사진을 보다보니 여러가지 생각이 드네요.
용케도 서은이 잘 키우신 언니..
생각해볼수록 대단한것 같아요.
언니 혼자, 아기를 키우셨다니..
다들 친정이나 시댁의 도움, 또는 도우미 등등
누군가의 도움을 받으며 키우던데..
언니 홀로 다 이겨내신 것이,
정말 대단하신것 같아요..
(강인한 정신력의 언니니까 가능했던 것도 같고..^^)
말 못하게 눈물겹고 힘든 적 많으셨겠지요?
저는 그렇게 하라면 못할 것 같은데..

좋은 데 놀러도 많이 다녀오셨네요.
이번 추석에는 친정에 내려가시는지요??
시부모님께서도 서은이 많이 보고싶으시겠다.. 한국에 자주 오실 수 없으니 더 그러시겠지요..

저는 이번엔 안내려가요 ㅎㅎ
남편만 내려갔다오고..
얼굴에 철판깔고 안내려갑니당 ㅋ
지금 상태로는 입덧땜에 차도 오래 못탈 것 같구요.
(매일 매일이 오바이트의 연속이랍니당 ㅜ ㅜ)

입덧 끝나고 날씨 좋은 조만간 가을에
우리 한번 만나요 ~~
은실이도 합세해서..
가을단풍 놀이라도..
어때요? ^^

추석 인사가 길어졌네요.
메리 추석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