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만……..

작성자 : 유익한청지기

샬롬~ 하나가 아닌 둘이된 빨간우체통에 정말 오랜만에 놀러왔습니다.
솔직히 그동안 잊고 있었죠 ^^
지난 모임때도 한번 들어와 본다고 생각했다 깜박하고 있다가
이렇게 왔답니다.
홈피가 블로그형태로 바뀌었네요….
색깔도 훨 다양해진것 같고….결혼의 영향인가?? ㅋㅋ
암튼 두분의 사진을 통해 행복함을 느낌니다.
이러다가 우체통에 편지는 없고 깨만 가득차는거 아닌가요. ^^
환절기라 목감기 걸리는 사람들 많던데 감기 조심하시고….
빨간우체통이 셋이 되길 기대해 보겠습니다.

참 저 누군지 궁금해 하실지도 몰라서….
저 동호형젭니다. 닉네임 바꿨어요.
무익한 청지기에서 유익한 청지기로
올해는 유익한자가 될볼까 해서요…근데도 아직 못된거 같아요….

ㅋㅋㅋ

작성자 : 뱃살수정

왼쪽 사진,
미치겠당 ~~~~ ㅎㅎㅎ

볼에 찍은 저 손가락~~
ㅋㅋㅋㅋ

홈피 업덷트 축하드립니다.
종종 사진 계속 올려주세요. 사진 보니까 좋네요.

저도 홈 업그레이드 해야하는데..
으흑..

늘 행복하세요 ^^

신혼의 깨가 쏟아지고 있죠? ^^

작성자 : 뱃살공주

결혼 후, 싸부의 얼굴을 보니까 알겠더라구요.
훤~~ 하니, 아주 행복한 모습^^
물론 은희언니도 점점 이뻐지시고, 정말 안정된 모습..

은희 언니 요리솜씨 좋으신 것 같아요.
점심때마다 맛있게 먹고 있지요.
먹을 때마다, 언니랑 싸부가 댁에서 맛있게 같이 식사하시며 즐거워하는 모습이 보이는 듯 하더군요..

이제 곧 은희 언니도 자주 못뵈게 되겠지만..

우리의 만남은 검은 머리 파뿌리가 될때까지 계속 되리라 믿습니다.

그동안 은희 언니가 있어서 저도 여기 회사에 나오는 즐거움이 있었는데, 이젠 누굴 말동무 삼아 다녀야할지…- –

초대해주셨는데 아직 못가서 죄송하구요..

언젠가는 꼭 (조만간) 댁에 놀러갈께요.

두 분 영원히 영원히 행복하세요 ♡

날짜 받아왔습니다. ^^

작성자 : 김수진

9월 27일(토) 오후 1시랍니다.

부산에서 하는 바람에 예식장은 교통이 편한 곳으로 정했습니다.

서울하고 부산하고 예식문화가 10년 차이난다고 하니까 기대는 하지들 말고…^^

사정들 아니까 너무 무리해서 오려고 안하셔도 됩니다.

제가 여러분들의 마음을 아니까요 ^^
(나중에 서울가서 제대로(?) 보죠 뭐 ㅋㅋ)

아직 확실하지는 않지만,
토요일에 올 사람과 금요일에 올 수 있는 사람 두 경우에 대한 준비를 해야 겠죠?

중간에 그런 내용을 또 올리겠습니다.

9월이긴 하지만 서울부산을 오가야 하기 떔시 엄청 정신이 없을 듯 해요…–;;

대충 누구누구 올수 있는 지 글을 올려주면 더 감사하겠구요..

청첩장이 준비되면 정식으로 다시 글을 올리겠습니다.

그리고 다들 축하해줘서 정말 고마와요~

글고 다들 승리 돌잔치 때 보는 거죠?

저 상견례하러 부산 갑니다. *^^*

작성자 : 김수진

날짜 잡고 말씀드리려고 했는데..
일단 여기에 공지합니다. ^^

21일 토요일에 상견례하러 부산에 가고요..
자세한 날짜는 승리 돌잔치 가서 말씀드릴 수 있을 듯해요.

그 동안 기도해주신 여러분들 감사하구요..
허락의 기쁨보다는 현실의 부담감이 더하군요. 쩝 ^^;

날짜는 대략 추석 지나고 할 것 같은데 문제는 장소이지요.
부산에서 할 것 같아요. 우리 부모님이랑 친척이 다 그쪽이라…
무리해서 오시지 않아도 되니까 멀리서나마 축복해주시고요..
혹시 오실 수 있는 분들은 차량 준비를 해야겠지요? ㅋㅋ

아직 정해진 건 없으니 추후에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럼 이만 종종…

ps. 병훈님에게는 먼저 안 말하면 죽을 것 같아 여기에 글을 올립니당. ㅎㅎ

오랫만이죠?

작성자 : 신성민

아마도..가입은 처음에 한것 같은데..

글을 남기는건 처음이 아닐까..하는…-_-;

벌써 다쳐서 입원한지도 1년이 다되어 가네요.

그동안 멀한다고 그렇게 바뻣는지…

한참 정리되지 않은 메일함 정리를 하다가 보게되었습니다.

빨간우체통이 푠지 왔다가 해서…여기까지 오게 됐네요. ^^

다들 잘 지내죠?

이제 경과가 많이 좋아져서 곧 퇴원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그래도 얼굴 볼려면..올해 말쯤은 되어야..-_-;;

\’Out of sight, Out of mind\’라고 했는데 은근히 걱정이네요.

사람들이 올라가면..몰라볼까봐…

살도 많이 쪘는데.. -_-;

어쨌든 다들 건강하시구..

좋은 하루들 되세요.

샬롬~

샬롬~^^

작성자 : 손정숙

병훈 오빠!!
정수기예염… 6부 손정숙…

오빠의 집은 참 깨끗해서 좋네요…
오빠의 이미지에 맞는…^^

첨 잠깐 들렀는데…

한결같은 오빠의 섬김에 참 많이 보고 배웁니다.
오빠안에 구한 주님의 향기가 뭍어 나네요~~

감사하구요…
가끔 오빠네 집 구경올께요…
그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