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 크리스마스!^^

작성자 : 정재식

이브날인데… 바쁘신가요?
전 바빠도 안바쁜것처럼 행동하고 있슴다..ㅎㅎ

어떤 마음으로 대강절을 보내시고 성탄절을 맞이하시는지 모르겠지만…
나를 위해 오신 주님께 집중하고 묵상하고 즐거워하는 성탄절 보내시길 바랍니다..^^

축복합니다. 샬롬 🙂

오랜만~~^^

작성자 : 미순

요즘 직장생활로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져..ㅋㅋ
다들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보고싶네..
빨랑 모임 가져여…. 올해 가기전에…

오랜만에 들어왔더니..참 예뻐졌네여..풍성해지구…

자주 들어오지는 못하지만…가끔 들어와서 반가운 소식이라도 들려줘야 하겠져.ㅋㅋ

건강하구…멋진 올 한해 마무리 하시길…

으흐흐 ^^

작성자 : 수정

수정이여요~

12월 12일 목요일…

운명적인 날이였네요 ^^

정말 잘 ~~~ 되었으면 좋겠어요.

두 분 모두 너무 아름다운 분들이고

믿음의 사람들이시고, 또 착하시고 ^^, 성실하시구..

좋은 공통점이 있다는 생각에 연결시켜 드렸는데,

아, 저도 기쁘네요.

앞으로의 일들이 기대됩니다. ^^

화이팅 ~ 입니다 !!

춥네요..

작성자 : 정재식

월에 출근해서.. 오늘은 퇴근할라구요..
내일 또 출근하면.. 아마 토에 퇴근하게 되지 않을까 싶슴다.. ㅎㅎ
오픈시켜야 할 사이트가 하나 있어서요.. 쩝..

많이 추운데… 감기는 안걸리셨나요?
요즘은 말씀을 많이 들어요..
우리 목사님.. 김동호 목사님.. 전병욱 목사님..
도전도 받고.. 스스로를 돌아보게 되기도 하고…^^

어쨌든.. 하루하루 힘차게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랍니다. ㅎㅎ
또 올께요~

^^

작성자 : 승리엄마

날이 많이 춥네요~ ^^
오늘은 출근하는데 코 끝이 찡하니 눈물(ㅜㅜ)이 날정도로 추웠어요..
누가 울려주는 것도 아닌데 말입니다~ 히~

잘 지내시죠?
병훈님이 보내주신 메일이 마음을 따듯하게 해주네요~
저희 집이 원래 산이 아닙니까… 그래서 퇴근할때 낑낑대며 올라가면서 별이 있나 없나 보거든요..
별이 잘 안보이더라구요~

요즘 슈퍼 독감인지 뭔지 우리를 긴장시킨답니다.
더구나 승리가 감기걸리는 날이면…. 에궁~
아직까진 감기에 걸리지 않아서 감사한답니다..
승리가 워낙이나 건강한지라….
저는 자다가 보면 추워 깨보면 덥다고 이불을 걷어차고 잔답니다~
글구 날로 날로 불어나는 볼살을 보고 있노라면 행복하답니다~ ^^

병훈님도 얼른 장가 가셔서 이쁜 아그들을 거느리며 행복하게 사셔야 할텐데……

축의금 준비해 놓고 있을께요~
히히~

구럼 이만~ (–)(__)(^^)/

감사의 제목

작성자 : 감사^^;

미국의 어떤 부흥사가 집회장소로 가기 위해 버스를 탔는데 어느 뚱뚱한 흑인 여자가 아이를 다섯이나 데리고 옆에 앉았다.

이 흑인 여자가 아이들과 함께 밀고 들어오는 바람에 자기는 구석으로 밀려나게 되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범사에 감사하라고 했는데 이럴 경우는 무슨 감사를 드려야 할 것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나 잠시 후 그 감사의 조건을 찾아내고는 이렇게 기도했다.

“하나님, 옆의 이 여자가 내 아내가 아닌 것을 감사합니다”

은혜를 빌며…….

작성자 : 昆巖


병훈형제님
제 홈에 다녀가셨길래 답방차 왔습니다
낮에 한 번 다녀갔다가
지금 다시 왔어요

부러우리 만치 깨끗한 집이네요
서로의 작은 공간, 얼굴도 볼 수 없는 공간이지만
사로 사랑을 나누는 아름다운 교제가 있기 원합니다

은총을 빌며………..

깔끔한 공간이네요

작성자 : 라헬

호산나에 올린 글을 보가다…
여기까지 왔네요

주인장의 성격을 알 수 있을 것 같군요

말 그대로 정갈하고, 아름다운 홈이라는
생각을 갖어 봅니다

날마다 그 분 앞에서 정직하게 행하며,
아뢰는 기도와 간구에
응답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입으며 사는
귀한 삶이 되기실 바랍니다

평강을 빕니다

메일.. 잘 받았어요.^^

작성자 : 정재식

일주일동안 예비군 훈련 받고.. 오늘 출근했습니다. ㅎㅎ
집에 컴이 지금 이상해서리.. 오늘 출근하면서 메일 봤는데 형 메일이 와 있더군요.
반가웠슴다.^^

꽤 쌀쌀해졌는데요..
몸도, 마음도, 그리고.. 형의 옆자리도..( ^^ ) 따땃해지심 좋겠네요. 🙂
예비군 훈련장 몇번 왔다갔다 했더니 주말이네요.
내일 뵐께요 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