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A 질문입니다….돌아다니다가 글을 잠깐 봤습니다…

작성자 : 박철구

안녕 하십니까~~^^

다름이 아니고….궁금한게 있어서요..^^

제가 아이팩3850을 사용 중입니다…아니죠…사용 할꺼죠..

이번에 네비로 만들어 볼려고 하는데…..

네이트드라이브를 GPS수신기로 사용 할 수 있나 해서요….

ND-4500 입니다….

방법이있으면 멜로 자료나 정보 부탁 드립니다…^^;;

초면에 이런 부탁 드려 죄송합니다..^^

돈은 없고 네비를 구축해 보고 싶은 마음에요…

그리고 지금 제가 가지고 있는 것들은…

차량용 GPS (현대멀티캡=>포커스)

아이팩3850

네이트드라이브 ND-4500 단말기 입니다…

이것들로 네비 구축 방법이 있으면 그것도 부탁 드립니다..^^

초면에 이런 부탁 상당히 죄송하게 생각 하며……

부탁 드립니다..^^;;

항상 행복 하세요~~~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서은!~파파!~맘!~ hi~~

작성자 : 핑크공주

happy new year

크리스마스칸타타 무사히 잘 끝내고요!~
바쁜 시간들 지나고 한숨 돌리고 있어요
올만에 들 와보니
서은이가 쑥~~~~~~~커
이젠 제법 숙녀? 티가 나는군요
표정이 큰애 같아요!~~~~
사진을 쭉 훓어보니 작품 사진 할만한게 많은데요???
모델이 좋은건지 찍사가 잘 찍은건지…..ㅎㅎ
이번주에 형기 나온답니다.
송구영신예배를 온가족이 함께 참석 할수 있고,
우린 늘 새해 첫날 기도원에 가서 일년 계획을 기도하고 서로 대화 하는 시간을 갖는데
주일 지나고 넷이 함께 또 갈수 있어 넘 감사해요^^*

2006년~~~
온가족 건강하고 서은이 더 이쁘게 잘키우시기를….

메리메리메리~~~크리스마스~^^

작성자 : 쉬리

cd05.jpg

언니야~
증말 기쁜날이다. 그치?
예수님이 우리에게 안오셨더라면 어쩔뻔했겠어?
예수님때문에 그 사랑으로 언니야도 만났어~^^
난 나침반에 가게 된것이 너무 감사한거있지..
언니를 만나고 수정이를 만나고 팀장님을 만나고…
언니에게도 항상 감사한날뿐이었겠지만 올해는 더더욱 감사한해였겠지?
하나님이 주신 귀한 남편과 또 그를 통해 귀한 서은이를 받았으니..^^
언니야~ 예수님과 더불어 정말이지 기쁘고 즐거운 성탄이 되길 바래~

이미지는 수채화로 만들어본 카드양..
모 좀 유치하긴 해도 정성을 들여 첨으로 수채화로 맹근거니까
이쁘게 봐주공.. 인터넷으로 본거지만 진짜로 받았다고 생각해주공? ㅋㅋ

그럼..이만 저는 가지요..^^

미리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

작성자 : 뱃살

제가 내일, 모레,, 계속 컴퓨터를 안켤 것 같아서,,
이렇게 오늘 글을 남겨요.

형부, 언니, 그리고 서은이
모두 모두 메리 크리스마스 ^^

내가 알고 있는 가정 중
참 예쁜 가정..
본받고 싶은 가정..

2005은 서은이의 탄생으로 정말 정말 뜻깊은 한 해였지요~
새해에도 이와같은 기쁜 일들 가득 가득~~ 넘치길~~
(둘째? 셋째? ㅎㅎ)

한 해동안 보살펴주셔서 감사해요.
늘 제게는 귀하신 믿음의 선배님들이세요.

진리의 길을 잘 걸으셔서
뒤따라 걷는 저희들 헤매지 않게 ㅎㅎ 잘 인도해주십쇼~

새해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모두들 메리 크리스마스~~

서은아, 무럭 무럭 자라거라~ 2006년에도 귀여운 모습 많이 보여주기~ 약속~~

잠자는 애기 공주

작성자 : solbyul

서은이 자는 모습 넘 예쁘다~아

나도 애를 둘이나 키웠는데 어쩜 서은이 자는 모습이 저리
예쁠까?

하나님이 서은이 예뻐서라도 서은이 엄마 허리 아픈거 빨리 낫게
해 주시지 않을까? 퇴근후에 교회에 들러 나를 위해서, 또 서은이
엄마를 위해서 기도하마…

보고픈 언니~~

작성자 : 황영진

DSC01379.JPG

언니!
언니 홈피에 내 글이 없다는건 정말 미안하고 슬픈 일이야..
애기 엄마들끼리 이해하지??
게다가 우린 2% 부족한 엄마들이자나!! 푸하하!!!!
하나님께서 부족함을 채우라고 좋은 남편들을 주셨나?
암튼 추운 겨울은 이겨내구 따뜻한 봄이 오면 서울서 보자구!!
형부 출장 가시거나 넘 심심하면 전화줘..
또 짐싸서 동현이랑 놀러갈테니..^^
언니가 오던가.. 오면 더욱 좋고..
오늘도 애기랑 자~알 보내자구!!
화이팅!!

애기가 넘 이뿌오,,,

작성자 : 예비아줌마

애기 넘 이뿌당,,,
오빠 안닮고 엄마닮아서 이뿐것 같은데,,다행인가?
오빠 2세을 첨 보네….
오빠네 가족들 다 좋아보인다….
나도 내년이면 이런 그림이 나와야 할텐데…
애기 본다고 바쁜건 좋은데,,,
졸업동기 관리좀 해주지 그래…이번달 말이면 나도 아줌마되는데,,,
바쁘겠지만,,,가끔 얼굴보여주기…언니랑 애기도 같이…
함 뭉치자고,,,응?
나의 싸이 주소는
http://www.cyworld.com/d6006017
이라네,,,
야외촬영한 사진 몇컷 올려놨으니 구경오시오,,,,

날이 꽤 쌀쌀한데 감기조심하구,,,

와~~~~

작성자 : 은찬맘

서은이 엄마…그리고 아빠..

홈피가 있다는 얘길듣고 진작부터 구경오고 싶었는데..
은찬이가 자는 틈을 이용해서 구경하고 갑니다.
볼거리, 읽을거리가 너무 많아서 한번에는 다 못하고 가요..
게다가 은찬이 낮잠시간이 30분정도라..

일단 홈피를 싹~~둘러본 소감은 \”와~~\” 입니다.
너무 좋아요.. 서은이 커나가는 과정이며 두분의 알콩달콩한 이야기까지..너무 부러워요..
나중에 서은이가 자라 셋이서 알콩달콩 주고받으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생각이 드네요..

좋은 이웃을 만나게 해주셔서 항상 감사하고 있답니다.
따뜻한 마음을 지니신 두분과 이웃이 되었다는게 너무 좋아요.
(이사를 가게되어 너무 섭섭하구요…)
육아에서도 신앙에서도 우리보단 선배님이시라 많이 배워가는중~~^^이구요.

에공~ 은찬이 벌써 깼나봐요..뒤척뒤척~~ 해요..
또 놀러와서 구경하고 갈께요..

은찬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