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첩장을 보낸다.

작성자 : 김홍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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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주 주말에 있을 나의 결혼식 청첩장을 보낸다.
비록 참석은 못하겠지만 그래도 청첩장 보면서 기도 해 달라고…
아직 실감은 나질 않지만…그래서 내가 과연 결혼하는게 맞는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이렇게라도 청첩장을 보내야겠기에…
축하 많이 해주고 앞으로 많이 도와주라…이것저것…^^

누구보다도 하나님과 가까운…

작성자 : 뱃살

어제 이것 저것 생각이 나더라구요.

하루 24시간, 서은이를 먹이고 씻기고 재우느라 밤잠도 설치는 언니..
그리고, 아픈 시어머님 병간호하느라 애쓰는 보윤언니..

한 분은, 삶을 시작하는 생명을 위해..
한 분은, 흙으로 돌아갈 생명을 위해..

24시간 꼬박 꼬박 채워서
온갖 희생과 헌신을 다하는 분들..

언니가 그랬잖아요. 이번에 갔을 때..
아기를 키우다보니, 예배에 집중하기도 힘들고..

그런데 가만 생각해보니,
제가 지금 하나님을 가까이 느끼는 것보다도,
언니야말로 그 누구보다도, 또 그 어느때보다도
가장 하나님닮게 살아가시는 것 같아요.
하나님과 아주 가까이 계시는 것 같아요.

언니나, 보윤언니나,
하루의 시간을 그냥 흘려보내지 않고, 정말 정금같이 귀하게 보내고 계시네요..
하나님닮아 사랑이 풍부하고, 헌신적이며, 또 창조적인 모습으로..

언니 보면서 생각했어요.
만약 나도 나중에 아기가 생기면,
꼭 내가 키울 거라고..
일생에 이런 귀중한 순간을, 내가 하나님닮게 살아볼 수 있는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다고 ^^

하루를 정말 꼬박~ 채워서 사시는 언니~
오늘도 그 한순간 한순간에 박수를 보냅니다~~

오~~호효^^*서은이가……

작성자 : 핑크공주

점점더 잘생긴 아들같이 보이네요~~ㅎㅎ
머리는 왜 빡빡이로 만들어 놨을까…ㅠㅠ

저흰 두달간의 미국생활 잘 마치고
감사한 일들을 가득 안고 돌아 왔어요~

서은이가 엄청 똘똘해 졌네요!~
에궁^^*
보고 시포라^^*
물만주면 쑥쑥자라는 화초같이
서은이가 쑥!!~~ㅋㅋ
커버렸네요

동서가 아주 훌륭히 잘 키우고 있는것 같군요
야외나가서도 서은이 도시락 먹이는일이며….
100점짜리 엄마이고 나라에 애국하는 일 하는거예요.
모유먹이며 기도로 영육간에 튼튼하게 키우는 엄마들이 많아야
나라가 든든히 서 가는거지요~~

추석은 어찌 지내실건지
우린 토욜아침에 출발하여 주일오후에 돌아 온답니다.

추석 지나고 함 놀러 가야겠네요!~
아님 울집에 오시면 모셔다 드릴께요!~

형님이 이번학기부터 삼척대학교 겸임교수로 강의 나간답니다.
그래서 우리 귀국후 좀 바쁜것 같네요!~(형님이…)

연경이는 미국에서 유명한분들도 많이 만나고
그분들이 초정해줘서 연주도 많이 하는 영광을….
다~~ 하나님 은혜죠~뭐!!~~
늘 기도로 준비했더니만….

가정에 늘 웃음과 하나님의 축복이 임하길 기도 합니다!~

와~ 안녕하세요. ㅎㅎㅎ

작성자 : 신혜영

즐겨찾기 정리하다가 와봤는데, 정말 오랫만이예요~
홈페이지가 아직 살아있다니 놀라워요. ^^ 다들 싸이로 가니깐…
벌써 이쁜 아기까지 있는 아빠가 되셨구나~~ 호호호.. ^^ 너무 신기하다~

오른쪽에 친구네 집에 제 사이트가 링크되어있네요. ㅋㅋ 근데 옛날 클럽인가보다~~ 제꺼 바꼈어요. ㅎㅎ 미니홈피루 쓰니까 요즘에는요..^^
싸이.. ikinye_ 로 바꿔주세요.. ㅎㅎㅎ 아니 이론~ 이런 영광까지~ ^^

또 천천히 둘러보러 갈께요~ ^^

언제 사진 이렇게 많이 올리셨어요??

작성자 : 뱃살

어제 봤을 때만 해도 없었던 것 같은데 ㅎㅎㅎ

변천사를 보니, 정말 아가들 성장은 빠르군요.

그런데, [경로복사]라는 게 있던데,
복사해서 앞에 http://www.redpostbox.net/ 추가해서 올려봐도 사진이 보이지 않고, 경로를 찾을 수 없다는 에러 페이지가 나와요.

내 홈피에 올리고 싶을 때, 어떻게 하면 되나요?
가르쳐주세요.

오랜만에 소식전한다.

작성자 : 김홍근

이집은 늘쌍 방문하면서 느끼는 것이지만
도데체 글을 어디에다 어떻게 남겨야 하는 건지 원~~ㅋㅋ
잘지내지?
서은이가 벌써 기기 시작했다구?
음…조만간 그 집 물건들 다 폐품처리 되겠구만….ㅋㅋㅋ
늦었지만 은희야 생일 축하한다.
병훈이 한테도 놀러갈려도 분명 땡돌이가 되어 있을거라 예상하고 잘 못 갔었는데 글을 보아하니 딱 예상했던 대로군…ㅋㅋㅋ
참, 나도 이번 가을에 변화가 있단다.
10월 29일날 결혼해…
부산 대연교회에서 오후 2시에…….
이 글을 보면 드뎌 가는구나 하겠지?
그려…드뎌 간다.
버틸때까지 버텨 볼려고 했었는디…두 노인네들의 구박이 넘 구찮아서리….못 이기는척 하고 간다.
축하는 해 줄꺼지?

올만이예요^^

작성자 : 신동호

샬롬….올만입니다.
저 잊지는 않으셨죠 ㅋㅋ
서은이 정말 많이 컸어요…요즘 병훈형제 얼굴이 어떨지 상상이 갑니다. 밖에서 아무리 힘들고 지쳐서 집에 들어가더라도 서은이 보기만 하면 피곤이 싹 기시죠…^^
어떻게 지내시는지 참 궁금합니다.
저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그동안 많이 변화(?)도 있었구요….
궁금하시면 제 미니홈피(http://www.cyworld.com/etiger)에 함 방문해 주세요.
더위가 막판이라 기승을 부리나 봅니다. 건강 주의하시고
주님안에서 행복하세요.
다음에 또 놀러올께요….

서은이가 점 점 더 예뻐지네..

작성자 : 보유니

우와 우리 조카 서은이가 점점 더 예뻐지네..
엄마라고 하기도 하구 ^^

서은이는 엄마 닮아서 감성이 풍부할 것 같아..
웃는 모습이 넘 선하고 사랑스럽다..

서은아… 서은이의 그 예쁜 웃음이 다른 사람들에게 위로와 평안이 되어주기를
이모가 간절히 기도드린다… 건강하구 지혜롭게 잘 자라기….약속~~

사랑하는 은희씨..
늘 이름만 봐두 반가워요..
수정씨랑은 쪽지로 자주 나누구 있구..

비록 홈피에서이지만 은희씨 이름 글 읽으니
행복해요..

요 몇일 직장에서 일이 많았어여..

늘 은희씨 수정씨 같이 예쁜 사람들
믿음의 사람들과 함께 있다가..

지금 다니는 직장에는
정말 여러 모습의 사람들이 많은데..

그런 여러 모습의 사람들에

이기적인 모습 욕심들.. 그런 것들을

많이 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어요…

^^

이 시간들을 통해서 주님께서 많이 배우게 하시구…

암튼 그 시간들 속에서 더운 날씨에 스팀도 많이 나구 ㅋㅋㅋ

또 이제는 그런 사람들의 그 모습 그대로를 받아들이며..

주님을 믿지 않는 것에 대한 안타까움과 긍휼의 마음을 가지게 되었어요..

담에 만나면 간증할께요..

글구 저두 은희씨 넘 보고 싶어요..

특히 우리 서은이 ^^

여름성경학교 지나구.. 조금 선선해 지면 우리 나희랑.. 수정씨랑 함께

은희씨 집에 꼭 놀러갈께요…

몸조리 계속 잘해야 하는 거 알져… 늘 사랑합니다…

샬롬 은희씨

작성자 : 보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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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평안~~
샬롬~~
사랑하는 은희씨 제 홈피에 글읽고 왔어요..
^^ 이름만 보아도 반가운 사람..

수정씨와 좋은 시간 보냈죠^^

아내가 되고 엄마가 되니까..
마음대로 시간을 낼 수가 없네요..

거기다 직장다니다보니..

서은이도 보고싶고..(넘 귀여버여..)
은희씨도 보고싶은데….

늘 생각하면서 그리워하는 거 알져..

자주자주 놀러올께요..

우리 은희씨의 날마다의 삶 가운데 주님이 주시는 기쁨과 사랑과 은혜가
가득하기를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서은이 예뻐~

작성자 : solbyul

역쉬~~ 대문에 걸린 사진이 젤 이쁘다아~~
까까머리 사진도 괜찮은데…
빨간 우체통 관리하랴, 서은이랑 놀아주랴…여러가지로 바쁘겠다..

나는 목감기가 좀 오나보다.. 머리가 좀 찡찡.. 목도 잠기구..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