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첨부가 한장씩 밖에 안되네
이건 나랑 제이크랑
[작성자:] guest
은희야 영주야
은희야 안녕
홈페이지가 있다는 사실을 이제야 알려 주다니.
서은이가 정말 우량아구나.
우리 제이크도 한번 보렴
^^
안녕하세요~
참 오랜만에 놀러왔습니다. ㅎㅎ
와보니 친구네 집 메뉴에 제 이름이 있어서.. 허걱.. ^^.. (–)(__)
근데, 제가 글을 쓰고 있는 이 게시판이 방명록쯤 되는 곳이 맞나요? ^^
좀 헷갈려서.. 괜한 곳에 끼면 미안하잖아요 *.*
아기가 참 건강하게 생겼네요. ㅎㅎ
이뿐 녀석.. 무럭무럭 자라거라~
참.. 지난번에 도움 주셔서 감사합니다. (벌써 꽤 오랜 일이지만 ^^;;)
사실, 그 이후로 얼마간 계속 생각하던 중 심경에 변화가 있어
윤종석 님 등에게 연락은 취하지 않았답니다.
대신, 또 다른 꿈을 가슴에.. ㅋㅎ
누나 홈페이지에는 읽을거리가 많군요.
종종 들러야겠습니다.
그럼, 건강하시고.. 담에 또~ ^^
애기보고 있으니 피곤이 싹 물러가네요!~
사진인데도 한참들여다 보면서…
까꿍!!하면 웃어 줄것 같은 서은이~~
넘넘 이뻐요!~
부대연주가 그쪽 사정으로 일주일 연기되면서 연습량이 더 많아 졌어요~~흑~
언능 끝나야 한시름 놓을텐데…
9월정기연주회를 앞두고 있어 그리 한가하지는 않지만…
6월중순에 미국가야 하는데
그안에 애기 봐야지요!~
이렇게 사진으로 볼수 있어 참조으네요
동서가 고생이 많겠군요
먹는거 잘 먹어야 할텐데…
엄마 체력을 튼튼히 해야 애기가 튼튼해지거든요 ^^
주안에서 가족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애기 진짜루 오동통~하네요!~
안녕하세요!!~~
애기 참 이뿌네요
요즘 두분 밥안먹어도 배가 안고프겠어요^^*
전 29일 부대연주회 준비로 연습시간이 부족해서 좀 바쁘네요
조만간 애기보러 갈게요~
하나님의 사랑과 축복이 늘 함께하시길 소원합니다~~^!^
와~~아
언니!
벌써 3월 7일이에요,
어느새 따뜻한 봄이 왔어요
봄과 함께 예쁘고 귀한 선물 받으셨나요??^—^
마음을 간질이는
행복한 봄이에요!
하늘이도 이런 봄, 닮기를!
참! 이름은 지었어요???
은희언니~ 나 지희여~~^^
은희언니~
이제 곧이네염…
난 여기 빨간 우체통이 있는지 오늘 첨 알았어여..크크
내가 게으른건지…무심한건지…
전에 만나서 피자먹을때 언니가 1월부터 쉰다고 해서 전 그런줄
알고 있었는데, 2월까지도 다니셨다면서여?
그런줄 알았으면 신사동 있을때 같이 점심이라두 먹을껄..아쉽네..
하늘이 춈파 사진 봤는뎅…전 어디가 눈인지, 입인지 모르겠어염..
역시 엄마는 위대해~~
얼렁 날씨가 따뜻해졌으면 좋겠어여~
언니가 하늘이 만나는 날 포근하면 좋쟎아여~
그럼….잘 지내세여~
조만간 기쁜 소식을 기대하며…..
병훈형(?)ㅋㅋㅋ 바쁘요…
함 들러 봤네요…
나중에 함 통화해요…
그냥 한번 쯤 의논 드릴 일이 있을 것 같아서요…
그럼…
^^
은희씨이~~
사랑하는 은희씨
울 나희도 이름 짓기 전에 잠깐 하늘이라고 했었는데..
홈에 와보니 행복하고 예쁘게 살고 있어서 넘 좋아요..
얼마안있으면 조카를 볼 수 있다니..
*^^*
첫딸은 엄마에게 친구같다고 하던데..
정말 축하해요..
은희씨 배부른 모습 보니까
실감이 잘 안나요..
하지만 얼굴 보니
울 은희씨 맞다..
남편과 함께 사진보았어요..
하늘이 태어날 때까지..
더 기쁘구 즐거운 마음으로
하루하루 보내기를 축복하고..
세상에 기쁨을 주는
건강하고 밝고 예쁜 하늘이를
위해 기도드릴께요..
그립습니다..
사랑해요..
오늘 수정씨에게 홈피 들어서 왔는데..
자주 올께요..
울 나희홈도 있어요.. http://cafe.daum.net/joyangelhouse
부자되세요! (마음이 넉넉한..)

오랜만이에요..(사실은 매일 보죠..^^;)
빨강우체통.. 홈피 주소 때문일까요..?
이곳에 오면 뭔가가 있을 것 같고..
누군가에게 뭔가를 남겨야 할 것 같은 기분이 드네요..ㅋㅋ
만약 여자친구가 왼쪽 위에 있는 메인 사진을 보게 된다면..
전 아마도.. (휴우~)
한달 동안은 모자를 거꾸로 쓰고 다니게 될지도 몰라요..
게다가 오른쪽 볼에는 무언가에 눌려 생긴 듯한
보조개까지 하나 생길지도 모르겠네요.. ㅡ_ㅡ;;
위에 그림 보이죠?
사랑을 지키기 위해서 저렇게 많은 것들이 필요하데요..
그것들이 약해지면 사랑밖의 것들이 그 틈으로 밀고 들어온데요..
하지만 여기는 걱정 없겠군요..
약해지기는커녕 더 강해져..(음악이 나와야되는데.. 불안하네..)
사랑안의 것들이 밀고 나가 사랑밖의 것들을
모두 떨쳐버릴 것 같으니까요..
(지금 뎡이는 모니터에 침까지 튀며 무지 오버하고 있음..)
으압! 여기서 너무 많이 놀았네요..
오늘은 갈 곳이 많은데… ^^;
좋은 주말 보내시고..(음악이 나오고 있으려나?)
이제 몇 시간 후면.. 새로운 한 주가 시작될테고..
한 해의 끝과 또다른 한 해의 시작이 함께 우리들을 기다리고 있죠..
乙酉年, 복 많이 받으시고 부자되세요!
(두분은 무엇보다 마음이 부자인 사람이 되시리라 믿어요^^)